To 부정사가 무엇일까? 초보를 위한 개념 총정리! (2024)

영어 To 부정사 정리 내용을 찾고 계신가요?

이 포스팅은 토익을 위한 To 부정사 개념과 뜻 그리고 용법 등 총정리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포스팅의 내용을 잘 공부하면 이제 To 부정사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글의 순서


To 부정사란?

To 부정사 헤딩 to부정사란

안녕하세요! 독학하는 초보자를 위한 블로그 토익가이드입니다.

To 부정사는 영어문장에 정말 많이 등장하는 문법입니다.

단지 토익시험의 문법을 대비하기 위해서만이 아니라도 꼭 자세히 알아두어야 하는 파트이기도 합니다.

To 부정사는 동사의 형태를 변형시킨 준동사 중 하나인데요.

먼저 to 부정사를 이해하기 위해서 어떻게 생겨난 녀석인지 알아보도록 하죠!

아래와 같은 문장이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 그는 새 컴퓨터를 사는 것을 원해(사고 싶어)

이 문장을 영어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원하다’와 ‘사다’는 2가지 동사가 필요하죠.

  • He wants buys a new computer. (X)

그렇다고 위와 같이 want와 buy를 이어서 쓸 수는 없습니다.

왜냐면 하나의 문장(정확히는 단문)에는 하나의 동사가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럴 때 바로 형태가 정해지지 않은(부정) 동사원형인 buy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단 이 때 앞에 to를 붙여서 to 동사원형의 형태로 사용하는 것이죠.

To 부정사 사용하는이유

참고로 잘 보면 to buy a new computer 덩어리가 want의 목적어 역할을 해서 ‘새 컴퓨터를 사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여기서 a new computer는 문법적으로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buy가 to buy로 바뀌었지만 buy는 원래 동사였기 때문에 스스로 목적어를 가질 수 있습니다.

참고로 만약 기초 내용인 영어 8품사에 관련된 내용을 공부해 보고 싶다면 아래 포스팅도 같이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연관 포스팅

영어 8품사와 요소의 개념 및 확실히 구별하는 법!


영어 문법 기초 중 반드시 기억해야 할 내용 중 하나인 목적어는 항상 명사 역할을 하는 녀석들이 온다는 것을 기억하시나요?

따라서 이 문장에서 to buy는 목적어로서 명사로 쓰였기 때문에 ‘to 부정사의 명사적 용법’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to 부정사는 늘 명사 역할만 하는 것일까요?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불행하게도 to부정사는 문장 내에서 명사, 형용사, 부사 역할을 하고 이 각각의 역할에 대해서 어느정도 숙지가 되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To 부정사의 역할(품사)

To 부정사 헤딩 역할

To 부정사는 앞서 설명 드렸듯이 명사, 형용사, 부사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를 각각 명사적 용법, 형용사적 용법, 부사적 용법이라고 하죠.

To 부정사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이 녀석들을 꼭 공부해야 합니다.

이번 장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하나씩 어떤 녀석들인지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명사적 용법

To 부정사 헤딩 역할 명사

명사적 용법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to 부정사 덩어리가 명사로 사용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명사라는 녀석은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올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나요?

만약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지금 바로 외우고 넘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to 부정사가 덩어리째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있다면 이것을 명사적 용법이라 합니다.

같은 말을 반복하는 것 같지만 예시로 보면 쉽게 이해가 가능합니다.

  • To buy a new computer is necessary. <주어>
  • He wants to buy a new computer. <목적어>
  • My goal is to buy a new computer. <보어>

첫번째 문장을 보면 To buy a new computer 즉 to 부정사 덩어리(to부정사구)가 통째로 주어 자리에 위치해서 ‘새 컴퓨터를 사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두번째 문장에서도 마찬가지로 to buy a new computer가 통째로 목적어 자리에 위치해서 똑같이 해석됩니다.

세번째 문장에서도 역시 to buy a new computer가 통째로 보어 자리에 위치하고 해석은 동일합니다.

다시 말해 to buy a new computer라는 to 부정사 덩어리를 한번에 묶어서 해석해낼 수 있어야 하고 위 예문들처럼 문법적으로 보았을 때 어떤 요소인지 알아야 하겠죠.


참고사항 – 주어 자리에 사용되는 to 부정사에 대해

앞서 to 부정사가 주어 자리에 쓰이는 경우의 예문을 보았는데요.

하지만 사실 이러한 형태는 잘 쓰이지 않고 보통 가주어 진주어 구문을 사용합니다.

또는 마찬가지로 명사 역할을 할 수 있는 동명사를 주로 사용하죠.

  • To buy a new computer is necessary. <To 부정사>
  • It is necessary to buy a new computer. <가주어 진주어 구문>
  • Buying a new computer is necessary. <동명사>

따라서 To buy a new computer is necessary라는 표현은 문법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로 말로 할 때는 어색한 표현이 되죠.

그러나 to 부정사의 명사적 용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꼼꼼히 공부해 두어야 하겠죠!


의문사+to 부정사

여기에 더해 하나 알아두어야 할 내용은 ‘의문사+to 부정사’입니다.

우리가 상당히 잘 알고 있는 쓰임새죠.

  • I don’t know where to go there.
  • Anne exactly knew what to do first.
  • The engineer will show you how to fix a broken computer.
  • You have to tell me when to do our job.

이 의문사+to부정사 덩어리는 (덩어리째로) 항상 명사적 용법이라는 것을 추가로 하나 기억해 두면 좋겠습니다.


목적어로 to 부정사를 사용하는 동사들

또한 특정 동사뒤에 to 부정사만 목적어로 사용하는 동사들이 있다는 것도 같이 알아두어야 할 점입니다.

(목적어이기 때문에 명사적 용법이죠)

그래서 어떤 동사들이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사용하는지 동사들의 종류를 알아야 합니다.

  • to부정사를 목적어로 사용하는 동사 : want, need, plan, decide, desire, expect, fail, wish, hope, ask, learn, choose 등

예를 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 I want [buying / to buy] a new computer.
  • They decided [accomplishing / to accomplish] the missions.
  • He failed [passing / to pass] the exam.
  • I’m planning [having / to have] a great party.

위의 예문의 정답은 모두 to부정사입니다.

왜냐하면 목적어로 해석이 된다면 이 want, decide, fail, plan은 모두 목적어로 to부정사를 사용하는 동사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부분은 말 그대로 알면 맞추고 모르면 틀리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동사들을 암기해 두는 수밖에 없겠죠!

물론 이 블로그를 통해 여러번 얘기드리지만 토익시험은 특성상 문법을 많이 안다고 해서 고득점이 나오는 시험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가능한 빨리 암기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형용사적 용법

To 부정사 헤딩 역할 형용사

형용사적 용법은 말 그대로 to 부정사 덩어리가 형용사의 역할을 한다는 의미인데요.

이 내용이 잘 와닿지 않을 수도 있지만 원래 형용사가 명사를 꾸며주는 품사라는 것을 떠올리면 됩니다.

그렇다면 to 부정사 덩어리가 명사를 수식할 수 있다는 말인데요.

주의할 것은 new computer와 같은 표현에서는 형용사인 new가 앞에서 명사를 꾸며주지만 to 부정사가 형용사 역할을 할 때는 명사의 뒤에서 꾸며주게 됩니다.

  • He has lots of work to do. 그는 해야할 많은 일이 있다.(일을 가지고 있다.)
  • I have enough money to buy a new smartphone. 나는 새 스마트폰을 구매할 충분한 돈이 있다.
  • She has no time to exercise regularly. 그녀는 규칙적으로 운동할 시간이 없다.

위 첫번째 예문에서 명사 ‘일’이라는 뜻의 단어인 work를 to 부정사인 to do가 뒤에서 형용사 역할을 하며 꾸며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때 해석은 위와 같이 ‘ㄴ,ㄹ’ 받침으로 해석이 됩니다.)


보어로 사용되는 경우

여기서 추가적으로 하나 더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 있는데요.

미리 얘기드리지만 토익시험에서 이러한 내용을 묻지 않기 때문에 참고적으로만 알고 있으면 되고 필요없다면 건너뛰시면 되겠습니다.

평소 형용사에 대해서 우리가 잘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형용사는 보어 자리에도 사용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She doesn’t seem to like me. 그녀는 나를 좋아하는 것 같지 않다.

cf)seem + 주격보어(S.C) ‘~인 것 같다’

원래 형용사의 두 가지 쓰임새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명사 수식
  2. 보어

이 때 to 부정사가 형용사로 쓰였을 때도 동일하게 두 가지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 부분은 토익시험에서 알 필요가 없는 부분입니다만 꼼꼼하게 알아두는 것은 항상 도움이 되죠!


부사적 용법

To 부정사 헤딩 역할 부사

부사적 용법이란 말 그대로 to 부정사 덩어리가 부사로 사용된다는 것인데요.

부사는 동사, 다른 형용사, 다른 부사,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은 마찬가지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 부사적 용법은 물론 이렇게 접근해도 되지만 더 쉽게 이해하기 위해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보는 것이 좋습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항상 배우는 1~5형식을 기억하시나요?

부사는 형식이 끝나고 나서 덧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문장이 1~5형식으로 완전하고 추가로 덧붙어 있는 녀석들을 부사로 생각하면 많은 경우 문장의 구조를 판단하기 수월합니다.

그리고 To 부정사가 부사로 사용될 때 마찬가지로 많은 경우 문장의 뒷부분에 옵니다.

(아래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꼭 뒷부분에만 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to부정사가 부사일 때 어떻게 사용되는지 해석과 같이 따져보면 아래와 같이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 목적 : ~하기 위하여 ex) I studied hard to pass the college entrance exam.
  • 결과 : (결과적으로) ~하다 ex) He grew up to be a lawyer.
  • 감정의 원인 : ~해서 ex) She is happy to buy a new dress.
  • 판단의 근거 : ~하다니 ex) He must be depressed to behave like that.
  • 조건 : ~하면 ex) To hear him speak English, you will take him for an American.
  • 형용사 수식 : ~하기에 ex) This research paper is difficult to read.

부사적 용법 하나에 내용이 참 많죠.

하지만 굵게 표시된 용도와 해석 부분을 암기해야 to 부정사의 부사적 용법을 이해하고 관련된 문제를 풀어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To부정사는 아주 많이 쓰이기 때문에 문법으로서 뿐만 아니라 더 자연스러운 해석을 위해서도 확실하게 공부해 두면 좋겠죠.

물론 이렇게 to부정사에 익숙해지게 된다면 문장구조를 분석하는 것도 더욱 쉬워집니다.


의미상의 주어

To 부정사 헤딩 의미상주어

To 부정사를 공부하다보면 늘 의미상의 주어라는 녀석을 만나게 되는데요.

사실 이 말은 전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의미상의 주어=해석해보니 주어처럼 (이/가) 해석된다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 It is important for you to pass the test. 네가 시험을 통과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 문장에서 보면 for you는 ‘너를 위해’가 아니라 to 부정사 앞에서 ‘네가(니가)’로 해석이 됩니다.

그래서 의미상의 주어(해석하니 주어처럼 해석됨)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To 부정사의 의미상의 주어는 2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 for + 목적격 + to V
    •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형태
  • of + 목적격 + to V
    • 사람의 성질을 나타내는 형용사 뒤에서
    • wise, foolish, careful, kind, polite 등

of + 목적격의 경우 of를 ‘~의’로 해석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주어처럼 해석하는 것이 잘 되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위와 같이 사람의 성질을 나타내는 형용사 뒤에서는 아래와 같이 사용하죠.

  • It is very kind of you to help me with this.
  • 당신이 이 일에 있어서 나를 도와주는 것이 무척 친절하시군요.(이 일을 도와주다니 친절하시네요.)

위 문장을 보면 of you는 뒤의 to help의 의미상의 주어이기 때문에 ‘당신이’ 또는 ‘네가’로 주어처럼 해석해야 합니다.

이 파트는 to부정사의 원활한 해석 그리고 문장의 구조를 알아보기 위해서 간단히 그리고 빠르게 공부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참고로 이러한 영어 문장의 구조에 대해 헷갈리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아래 토익을 대비한 영어 5형식을 다룬 포스팅도 같이 공부해 보면서 실력을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연관 포스팅

누구나 쉽게 이해하는 영어 5형식 총정리 가이드! (토익 대비)



시제

To 부정사 헤딩 시제

To 부정사의 시제라는 말이 조금은 어렵게 들릴 수도 있는데요.

실제로 이 부분이 상당히 헷갈리기도 합니다.

앞서 영어 시제와 관련된 포스팅에서 시제는 동사를 변형시켜 표현한다고 설명 드렸습니다.

To 부정사도 원래 동사였던 녀석을 포함하기 때문에 시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주의할 점은 to 부정사의 시제는 전체 문장의 동사(술어동사라고 하죠)와 비교해서 결정된다는 점입니다.

이 때 술어동사와 ‘같은’ 시점일 땐 to + 동사원형으로 쓰고 술어동사보다 ‘먼저’ 일어난 시점일 때는 to have p.p(과거분사)의 형태로 씁니다.

  • to 동사원형 : 술어동사와 ‘같은’ 시점
  • to have p.p(과거분사) : 술어동사보다 ‘먼저’ 일어난 시점

글로 보면 조금 헷갈릴 수 있는데요.

아래 총 4가지의 예문을 통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제 예문 알아보기

  1. He seems to be rich.
  2. He seems to have been rich.
  3. He seemed to be rich.
  4. He seemed to have been rich.

위 예문을 보면 같은듯 다른듯 헷갈리게 되어 있는데요.

‘기준’이 되는 시점이 술어동사 즉 전체 문장의 동사라는 점을 먼저 꼭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1번 문장
    • seems가 현재형 -> 현재가 기준
    • to be는 to 동사원형 형태 -> 술어동사인 seems의 현재형과 같은 시점이므로 to be도 현재
  • 2번 문장 :
    • seems가 현재형 -> 현재가 기준
    • to have been은 to have p.p 형태 -> 술어동사인 seems의 현재형보다 앞선 시점이므로 to have been은 과거
  • 3번 문장 :
    • seemed가 과거형 -> 과거가 기준
    • to be는 to 동사원형 형태 -> 술어동사인 seemed의 과거형과 같은 시점이므로 to be도 과거
  • 4번 문장 :
    • seemed가 과거형 -> 과거가 기준
    • to have been은 to have p.p 형태 -> 술어동사인 seemed의 과거형보다 앞선 시점이므로 to have been은 대과거

이 내용을 그림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To 부정사 시제

여기서 to부정사의 to have p.p는 영어 시제의 현재완료가 아니라는 점을 꼭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뭔가 복잡해 보이지만 이 부분은 한 번 이해하고 나면 사실 그렇게 어려워 할만한 부분이 아닙니다.

사실 토익시험은 수험자들의 그러한 성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동사와 관련된 부분을 변형시키면 문제가 어려워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헷갈리더라도 정확히 이해하고 반복하면서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To 부정사 헤딩 태

태라는 것은 능동태와 수동태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이미 능동태와 수동태에 익숙하죠.

  • 능동 : 직접 하는 것
  • 수동 : (누군가, 무언가에 의해) 당하는 것

만약 영어 수동태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아래 포스팅도 같이 참고해 보세요.


영어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줄 연관 포스팅

당한다는 게 뭘까? 토익 대비 영어 수동태 총정리! (2024)


이어서 설명하자면 to 부정사도 수동태로 표현이 가능합니다.

이 때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능동 : to + 동사원형
  • 수동 : to be + p.p(과거분사)

아래 능동과 수동 예문을 보겠습니다.

  • 능동 : I like to help her. 나는 그녀를 돕는 것을 좋아한다.
  • 수동 : I like to be helped by her. 나는 그녀에 의해 도움을 받는 것을 좋아한다.

위 예문을 보면 to be helped 부분이 바로 to부정사를 수동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따라서 해석도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도움을 받는 것’으로 해석이 되어야 하죠.


시제와 태를 동시에 표현하기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더 공부해 두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동사가 시제와 태를 동시에 나타낼 수 있는 것처럼 원래 동사였던 녀석을 포함하는 to 부정사도 시제와 태를 동시에 표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무슨 뜻이냐면 ‘먼저 일어난 일이면서 수동으로 표현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때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수동+먼저 일어난 일 : to have been + p.p(과거분사)

예를 들면 아래와 같습니다.

  • 수동+먼저 일어난 일 예문 : She is said to have been injured by a tragic accident.

위 예문은 과거+수동을 동시에 표현한 것으로 그녀가 ‘과거’에 끔찍한 사고로 부상 ‘당했다’고 현재 얘기가 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앞서 to 부정사의 시제 부분에서 한번 말씀드렸지만 주의할 점은 to have been injured가 현재완료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순간적으로 헷갈릴 수 있으니 늘 주의해야 하겠죠!


부정

To 부정사 헤딩 부정

to 부정사의 부정은 to 부정사 앞에 not과 never를 붙여서 표현합니다.

  • To 부정사의 부정 : not/never + to 동사원형

따라서 아래와 같이 표현할 수 있겠죠.

  • To 부정사의 부정 예문 : He decided not to participate in that kind of party.

to 부정사의 부정 자체는 너무 간단하기 때문에 예문을 한 번만 보아도 쉽게 이해될 수 있습니다.


마치며

여기까지 토익 영어의 To 부정사 관련 내용을 마칩니다.

참고로 토익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여러가지 플랫폼이 있는데요.

그 중 해커스영어에서 매일 토익RC 풀기, 매일 토익 LC 풀기라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아래 링크에서 간단히 몇 가지 문제를 풀어보면서 토익시험에 대한 감을 유지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홍보용으로 공유하는 것이 아니며 공식 해커스 페이지 링크로 스팸링크 아니니 걱정 안 하셔도 좋습니다!)

To 부정사는 무척 중요한 문법에 속하기 때문에 확실히 정리하고 넘어가면 토익 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제 얼른 다음 파트로 넘어가서 다른 문법도 공부해 볼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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